바우스의원, 하이퍼 티타늄 도입… 바디 분야까지 활용 범위 넓혀
2026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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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dtoday = 최민석 기자] 바우스의원이 하이퍼 티타늄(Hyper Titanium)을 도입한 이후 페이스와 바디 시술에 활용하며 관련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다.
하이퍼 티타늄은 755nm, 810nm, 1064nm 세 가지 파장을 동시에 조사하는 방식의 장비로, 2cm²와 4cm² 두 가지 크기의 팁을 시술 부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. 얼굴과 같이 비교적 세밀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부터 팔뚝, 복부, 허벅지 등 넓은 바디 부위까지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
바우스의원은 도입 이후 페이스뿐만 아니라 바디 부위에도 하이퍼 티타늄을 활용해 왔다. 특히 바디의 경우 같은 부위라도 지방층의 두께와 분포, 피부 탄력 및 조직 상태 등에 차이가 있어 이를 고려해 시술 방법과 에너지 설정을 달리하고 있다.
고영상·김화평 원장(사진=바우스의원 제공)
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제 시술 사례를 바탕으로 부위별 에너지 설정, 팁 활용 방식, 피부 및 조직 특성에 따른 반응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, 관련 임상 데이터 제공과TRC 인증클리닉으로서 하이퍼 티타늄과 관련한 다양한 임상 연구 및 의료진 자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.
바우스의원 고영상·김화평 대표원장은 “하이퍼 티타늄 도입 이후 다양한 부위에 적용하면서 시술 사례를 꾸준히 축적하고 있다”며 “특히 바디는 시술 면적이나 지방층, 피부 탄력 등 개인별 차이가 큰 만큼 실제 시술 과정에서 얻어지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”고 말했다.
이어 “향후에도 다양한 임상 사례를 축적하는 한편, 관련 데이터 공유와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”이라고 덧붙였다.
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(biz@mdtoday.co.kr)
출처 : 메디컬투데이(https://www.mdtoday.co.kr)






